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북전주세무서 생필품 전달

전주세무서(서장 이명희)와 북전주세무서(서장 김명준)가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이웃애를 발휘했다.

 

전주세무서는 최근 전주시 풍남동 평안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5곳에 각 성금 30만원(총 150만원)과 쌀 1포대 (20㎏들이)· 라면 1박스씩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가족이 투병중인 직원 2명에게 성금을 모아 230만원을 전달하는 한편 173만원상당의 재래시장 공동상품권도 구입해 재래상인들의 사기도 북돋아줬다.

 

북전주세무서도 같은날 관내에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고 있는 전주시내 소녀가정, 조손가정 2곳을 방문하여 각 30만원씩 60만원의 성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북전주세무서 직원들은 불우이웃돕기 모임인 ‘사랑쌓기’를 결성,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금해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6명에게 매월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