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와 진안군, 환경청과 환경단체 등 7개 기관·단체는 최근 협의를 통해 지난 2년간 진행됐던 수질개선자율협약에 따른 추진사항을 평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 추가 보완키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아직 협의 중인 사안으로 별도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지정이 유예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