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종합건설 변석균 대표 건교부장관상

원광종합건설 변석균 대표이사가 건설의 날을 맞아 ‘건설교통부장관상’을 받는다.

 

일반건설협회 전북도회에 따르면 변 사장은 오는 20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건설의 날 행사에서 도내 일반건설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상을 받는다.

 

건설협회 전북도회 대표회원과 간사를 맡아온 변 사장은 건설현장 무재해 운동의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한 학자금 지원 등에 힘써왔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