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순창군 '회문산 해원제 개최

6.25전쟁 제57주년을 맞아 25일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제7회 회문산 해원제'가 열렸다.

 

회문산 해원제 제전위원회(회장 김용식)가 주관하고 순창군, 구림면, 구림면 자율방범대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김경섭 군의장, 각급 기관ㆍ사회단체장, 유족회원, 제전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전 16개국 국기게양을 시작으로 분향과 헌화, 추념사, 헌시낭송, 비목의 노래, 전투지원중대의 조총발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이날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도 6ㆍ25참전용사 동지회, 보훈단체연합회, 참전용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가 주관하는 6ㆍ25전쟁 제57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