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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순창읍 경천 방문한 진객 두루미 장관 연출

최근 흰 백색을 자랑하는 두루미 떼100여 마리가 순창읍 경천을 찾아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순창읍 경천은 생태하천 복원에 따른 풍부한 어족자원과 200년 이상 된 느티나무와 벚나무가 새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여러 희귀종 새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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