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방조제서 정읍 유선사 수륙재 법회

새만금의 무사완공, 국태민안과 자연환경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수륙재 법회가 새만금방조제 현지에서 열려 눈길을 모았다.

 

정읍시 고부면 두승산에 소재한 대한불교 조계종 유선사(주지스님 성수)는 지난달 10일부터 21일간 새만금방조제에서 용왕기도를 드린데 이어 말일인 31일에는 수륙재법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법회후 숭어 1200마리를 방생했다.

 

성수 주지스님은 “용왕기도와 수륙대재를 계기로 새만금개발이 착실히 이루어져 전북도가 융성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이 세계속으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승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