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 주천면(면장 배병옥)은 최근 공적심의회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면민의 장 수상자 4명을 확정, 발표했다.
총 9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의회는 대장에 양삼순씨(여·85·재경주천면민회)를, 공익장 손희창씨(69·前군의원), 애향장 고방원씨(65·前경찰관), 효열장 김순남씨(여·38·용덕리 대촌)를 각각 선정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9월 1일 개최될 ‘제52회 주천면민의 날’행사시 이뤄질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