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공무원 이기철ㆍ김영랑씨 기술사 동시 합격

이기철씨(왼), 김영랑씨. (desk@jjan.kr)

군산시청에 근무중인 직원 2명이 국가기술자격검정 중 최고 자격에 해당하는 기술사에 합격했다. 도시계획과 이기철씨(41·시설 7급)와 하수과 김영랑씨(37·시설 7급)가 바로 그 주인공.

 

2명의 직원은 바쁜 공직생활 중 독학으로 공부해 이번 합격의 영광을 안아 주위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토목시공 기술사에 합격한 이기철씨와 김영랑씨는 “토목·설계·시공·감독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군산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