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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세무서(서장 이명희)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세정의 일환으로 최근 딱한 처지에 빠진 전주시 동산동 이진우씨(40) 가정에 금일봉과 쌀·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씨는 잡역부로 일하던중 만성경막하출혈로 수술을 받고 입원치료중이고 노부는 치매를 앓고 있고 초등학생인 자녀가 팔골절상을 입는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실정이다.
세무서는 또 관내 관내의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 등에게 30세대에 쌀 30포(포대당 20㎏)를 직접 배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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