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국유림관리소 땔감 나누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일환)는 지난 23일 숲가꾸기사업 중 발생한 산물(폐잔재)을 이용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산내면 종성리 숲가꾸기 시범단지 조성사업지내 폐잔목을 최대한 수집해 1톤 차량 10대분을 ‘행복한 집’과 홀로사는 노인등 소외이웃에 전달하고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를 기원한 것.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임산연료를 사용하는 관내 홀로사는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땔감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손승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