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원유유출 피해지역 주민 돕기

전북농협(본부장 황의영)이 국내 사상 최대 원유 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 주민들 돕기에 나섰다.

 

12일 황의영 본부장과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은 12일 현지를 방문, 피해복구 지원 격려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북농협은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일손 돕기도 계획하고 있으며 소규모 동호회 등이 휴일을 이용해서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