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재향군인회 6·25 58돌 행사

고창 재향군인회(회장 심재규)는 23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이강수 군수와 장세영 군의회의장, 박종은 고창교육장, 유관기관 단체장, 6.25 참전유공자,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재향군인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리국악당에서 6.25전쟁 제58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심재규 회장은 이날 "오늘날 우리 사회의 안녕은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만큼 그들과 유가족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후손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강수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 분들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고 보람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