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 휴가철 형사활동 강화

진안경찰서(서장 박영조)는 하절기를 맞아 빈발할 우려가 높은 휴가철 빈집털이, 유원지 집단폭력·갈취, 부녀자 성폭력사범 등을 집중 단속한다.

 

평온한 휴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안서는 지난 9일 서장실에서 수사경찰에 대한 특별교양을 실시했다.

 

박 서장은 이 자리에서 "많은 인파가 운집할 예정인 운일암반일암, 월평천 등 유원지 주변에 대한 형사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휴가철 자체사고 방지 및 수사경찰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한편 진안서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민생침해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특히 농촌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농가 빈집털이사범 예방 및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