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 성수면(면장 김학수)은 깨끗한 지구환경 조성을 위해 16일 이장, 자율방범대,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좌포리 풍혈냉천 주변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근처 하천 주변으로 밀려온 스티로품과 빈병, 폐비닐 등 쓰레기와 함께 풍혈냉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약 100kg 정도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