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백산면 제53회 면민의 날

제53회 부안군 백산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5일 백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1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면사무소(면장 김성호)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김호수 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권익현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재경향우회원들이 참석, 축하한 이날 행사는 기념행사와 체육행사· 축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백산면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대화합 축제가 됐다.

 

체육행사는 배구·족구·공차넣기·고리걸기 등 화합경기로, 축하행사에는 중국기예단공연· 초청가수노래· 면민노래자랑· 경품행사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제1회 백산면민의 장으로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우찬홍씨가 선정됐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군산경찰서,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홍보 활동 전개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