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맥류포장 정밀관리 당부

김제시는 식용보리를 비롯 밀, 조사료용 총체보리 등의 재배 농가에 대해 지금 시점이 보리 등 맥류가 월동을 마치고 생육재생기인 만큼 월동 후 맥류포장 정밀관리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비가 많이 내려 배수골에 고여 있어 물빠짐을 서둘러야 하고, 생육 재생기가 다가오는 만큼 적정량의 웃거름을 살포함과 동시 독새풀 등 잡초가 많이 발생한 포장에서는 잡초 종류에 맞는 경엽제초제를 적기에 살포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제 맥류들이 본격적으로 생육을 다시 시작할 때가 됐다"면서 "맥류포장 고랑에 물이 있으면 동해나 습해를 받을 수 있고 생육도 저조해지므로 가급적 고랑에는 물이 없도록 관리함과 동시에 2월 중순은 맥류 생육재생기로 질소질비료를 살포하여 정상적인 생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김제시 관내 맥류 생육상태는 매우 양호한 상태로, 웃거름을 적정량만 시용해야 된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