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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밭 삼투압 작용으로 키운 원료로 당도 높아

▲ 순창 '복분자주'

 

순창군 쌍치면 등 국사봉 고랭지에서 생산된 양질의 복분자 과실 100% 원료로 알맞게 숙성하여 빚어낸 와인 개념의 과실주로 품격있는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등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면서 고추장에 이어 순창의 새로운 특산품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자갈밭의 삼투압 작용으로 키운 쌍치복분자는 과육이 단단하고 채광성을 최대한 살린 재배기술과 섬진강 상류 해발 250m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열매로서 주야간 일교차가 13℃나 되는 내륙성 기후 영향으로 타 지역 제품보다 훨씬 당도가 높다.

 

맛과 품질, 디자인 등 모든면에서 우수한 순창복분자주야말로 다가올 추석명절 선물로 단연 으뜸이다.

 

※구입문의 : 순창복분자영농조합법인(063-652-2010, 011-9454-0005)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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