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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현장중심 기동점검 연중 운영

정읍시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점검, 개선하기 위한 '현장중심 기동점검'을 연중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공직사회 관행 타파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 ▲불법건축·산림훼손·불법광고물·환경오염·위생분야 불법사항 개선 ▲제설작업·청소행정·시민편익시설·공원시설·도로파손·상하수도고장·가로등·도로표지 불편사항 개선 등 3개 분야로 월별 중점 점검사항을 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함께 생활하는 이·통장을 비롯한 시의 기반조직원들을 중심으로 현장중심 기동점검 추진체계를 확립, 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또 불편사항 등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 각 읍·면·동 및 분야별로 '현장중심 기동점검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사후관리키로 했다.

 

시 감사평가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불편은 공무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있을 때만 해소될 수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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