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중앙로 지중화 사업 착공

전북 정읍시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중심상권인 중앙로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정읍시는 28억원(국비 17억ㆍ시비 11억)을 들여 정읍역에서 터미널사거리(470m)까지 전선과 인터넷 케이블 등을 지중화하고 우수관, 가로등, 편의시설을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정읍시와 한전, KT, 통신 5개사는 단풍철 이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 도시과 관계자는 "지중화 사업이 끝나면 깨끗한 도심으로 탈바꿈한다"며 공사를 위해 8월 31일까지 교통 통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