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경찰, 다문화가정 집 복구

정읍경찰서(서장 백순상) 직원들이 수해피해지역인 산외면 평사리에서 주택파손 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의 복구작업을 도왔다.

 

3년전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한 필리핀 출신 어파온 줄리벳이씨는 "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해 복구작업을 펼치며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읍경찰서는 앞으로도 가장 어렵고 취약한 계층을 우선으로 찾아 수해복구지원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