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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연지동 주민 이종문씨(70)가 18일 자신의 고희연 잔치비용 1000만원을 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김생기시장)에 기탁했다.
이날 정읍시장실을 찾은 이씨는 "가족들이 이웃, 선후배, 친지 분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갖자고 했으나 형편이 여의치 않은 후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연지동에서 자동차부품대리점을 운영했으며 정읍시애향운동본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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