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휴게소 정읍 자생차 시음회 '호평'

정읍시가 1~3일까지 연휴기간동안 정읍역 앞과 호남고속도로 정읍녹두장군 휴게소(상·하행선)에서 정읍 자생차 시음회를 가져 호평을 받았다.

 

시 자원개발과에 따르면 행락객들이 몰리는 연휴기간을 맞아 정읍 자생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음회를 가졌다. 정읍은 수도권에서 1일 테마체험이 가능한 위치로, 타지역 녹차 관광지 보다 관광객 확보에 유리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 자원개발과 관계자는 "도시민 체험교실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차 제품 홍보 등을 통해 대도시 소비처를 확보하는등 새로운 차 문화 관광도시 정읍의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