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日마을기업 대표단 고창서 교류 행사

일본 군마현, 시가현에서 마을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이토 키누요와 이케다 키구코, 규슈에서 지역 만들기 잡지 편집장을 맡고 있는 미즈타니 유기오(水谷 幸男)씨 등 일본 마을기업 대표 4명이 지난 12일 마을기업 한일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고창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부안면 안현마을에서 1km 정도 조성된 마을벽화와 1만여평의 국화밭을 둘러보고 청국장, 두부 만드는 과정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이들은 저녁 만찬으로 안현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양념게장, 청국장, 두부 등을 즐겼다.

 

특히 일본 대표들은 현재 일본에서 판매 중인 ‘욘사마 고시레 복분자 막걸리’와 청국장, 김치 등을 즐겨 찾았으며, 그 맛에 매우 흡족해 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