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12회 고창문학상 시상식

제12회 고창문학상 시상식 및 제44호 고창문학출판 기념회가 지난 25일 고창 르네상스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한 이만우 군의장, 내외 귀빈, 고창문협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이날 박우영(79·운경시문학관 관장)씨가 제12회 고창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제44호 고창문학에는 고창문협 회원 50여명의 창작시와 동화, 소설등이 수록되었다.

 

고창문인협회 이행용회장은 기념사에서 “시향이 강물처럼 흐르고 감동이 구름처럼 떠다니며 정감이 노을빛으로 익어가는 고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