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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주민자치위 4기 임원진 위촉

부안읍은 30일 부안문화의 전당에서 주민자치위 정기총회를 갖고 제4기 임원진을 위촉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위원장에 김양곤씨(66)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 이영식씨(62), 간사 는 김정기씨(43)가 맡는 등 고문 2명과 자치위원 15명 등 자치위원 17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부안읍 주민자치위는 올해부터 기존, 강의위주 사업을 탈피 분야별 특수시책을 추가할 예정이며, 주민자치분야의 경우 아름다운 특색거리 조성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또 지역사회 진흥분야에서는 어려운 가정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과 3대가 함께하는 가정 표창사업을, 주민생활 편익분야에서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을 중점 추진한다.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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