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호수 부안군수 읍·면 연초방문 마무리

김호수 부안군수가 새해를 맞아 주민밀착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한 읍·면 연초방문이 마무리됐다.

 

김 군수는 지난달 31일 하서면을 시작으로 지난 10일까지 13개 읍·면 연초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서 김 군수는 현안사업장과 특색사업장, 농어가소득 5000만원 이상 5000호 달성 선도 농가·단체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 군수는 또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 53건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소를 통해 면밀한 검토후 반영키로 약속하는 등 군민이 행복한 군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