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새만금교통 노조원, 망루 농성

지난해 폐업한 부안지역 농어촌버스업체인 (주)새만금교통 노조원 1명이 지난 18일부터 새만금교통 차고지내 망루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새만금교통 노조간부인 양이식 씨는 이날부터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의 전원 고용승계'를 주장하며 18m 높이의 간이 설치 망루에 올라 농성에 나섰다.

 

한편 부안지역 신규 버스업체인 (주)인헌운수는 다음달 초 운행을 목표로 버스 16대 구입을 마무리지었으며, 최근까지 20여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들어라 전라북도 산천은 노래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