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강풍피해 3억3000만원

지난4일 발생한 순간 최대풍속 17.40m(초속)의 강풍으로 정읍지역은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3억3000여만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시에 따르면 주택 8동의 지붕파손과 5동의 창고가 일부 파손됐으며 가로수 16본, 담장파손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 농작물은 시설 하우스 4동, 비닐하우스 육묘장 5동, 벼공동 육묘장 1동 인삼재배시설 12개소, 수박비닐하우스 211동의 피해를 입었다.

 

축산에서는 농가 3곳에서 축사와 퇴비사의 피해를 입었고 농가7곳에서는 축사 비닐 보온 덮개가 일부 파손됐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