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 명품축산 위한 EM 특강

순창군이 친환경 축산 활성화로 고품질 축산물 생산·공급을 통한 지역사회 축산발전 및 경종농가와 함께하는 명품축산 육성을 위한 유용미생물(EM) 활용 교육 특강을 가졌다.

 

지난 27일 향토회관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는 한우, 젖소, 돼지, 닭, 염소 등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와 고추, 복분자, 블루베리 등 특용작물 경종농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제주EM환경센터이사 이영민 강사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무너져가는 농촌을 되살릴 수 있는 친환경농업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환경친화적 농업 모델을 제시했다.

 

이 강사는 또 쌀겨 등의 부산물을 이용한 EM발효 퇴비의 제조 교육 및 보급운동, 버려지는 생산과 우유, 남은 음식물 등을 발효시킨 발효액비 및 발효퇴비 제조법을 저렴하고 쉽게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사용법을 지도해 참석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