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올 상반기 지방세 징수 '최우수'

전북도 실적평가 선정…5000만원 상금

남원시가 전북도의 '2012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시는 지난달 말까지를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한 뒤 고질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공매, 채권압류, 번호판영치 등의 조치를 통해 전년 동기대비 12% 이상의 징수율 향상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자주재원을 보완하기 위해 강력한 의지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 같은 성과를 얻어냈다"면서 "앞으로도 고질체납 강력 징수와 납세 편의제도 홍보 등을 통해 지방세 징수율 제고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