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대성농협,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자매결연

고창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은 고품질 수박 및 복분자, 오디 등 지역 특산품을 도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지난 14일 수도권 남부지역 최대 매장인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펼쳤다.

 

대성농협 임원, 18개 작목회,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결연식에서는 관내 20여 농가로 구성된 황토골 수박작목회에서 생산한 수박과 지역 특산품인 복분자, 오디 등을 홍보·판매했다.

 

대성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황토골수박작목회(회장 구본관)를 구성하여 총 17ha에 대한 집중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초기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명품화 사업을 위해 육묘비 1300만원, 유기질비료 500만원, 가격차 보전 2800만원 등 총 4600만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수박을 재배하기 위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수박전문가를 초빙하여 3월 정식부터 출하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농가 재배현장을 순회하며 개별지도를 펼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