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수, 관내 피서지 근무자 격려

송영선 진안군수는 1일 운일암 반일암을 찾아 폭염 속에서 피서객들의 안전과 관광지 청결유지를 위해 애쓰는 면사무소를 비롯한 매표소, 파출소, 119소방대 운영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송 군수는 이날 "운일암 반일암은 진안의 얼굴이며 자랑거리인 만큼 운영요원 여러분의 땀 한방울 한방울이 주천은 물론 진안군 이미지를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 인명사고 및 민원이 없도록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송 군수는 휴가를 보내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무엇보다 "이제는 주취폭력 등 유원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무질서가 사라져야 한다"며 건전한 놀이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랬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