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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백운면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백운지역 아이들을 위해 만든 흰구름 도서관이 개관된 이래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년 방학캠프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6번째 맞는 흰구름 도서관 지역 어른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으고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재능기부형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 캠프에서는 고무신을 주제로 추억의 기차놀이, 수박서리 체험, 달빛 런닝맨 놀이, 연극놀이, 소달구지 타고 다슬기 잡기 등 다채롭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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