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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하나로마트, 상생경영 강화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사진)이 하나로마트개점 13주년을 맞아 농업인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강화한다.

 

정읍농협에 따르면 지난99년 8월 19일 개점한 하나로마트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 지킴이로써의 충실한 역할을 해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코너를 확대 운영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농산물의 산지 직거래를 확대하고 농산물의 등급화와 규격화등을 통해 일반 대형유통업체와는 차별화된 운영을 해온 것이 그 특징이다.

 

특히 올 3월에 준공한 '축산물 가공시설'은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하여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철저한 식품안전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갖추게 되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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