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제서는 지난 4일 과장 및 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치안센터장 등 간부경찰관 전부가 모여 '성폭력·강력범죄 총력 대응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성폭력 및 강력범죄 대응에 적극적으로 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중이용장소 등 범죄취약 장소 및 야간시간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여 선제적으로 제압하고, 특히 아동 및 성폭력 우범자 등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집중 관리 해 나가기로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