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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의 장 후보 6명 접수, 문화장은 신청자 없어

제18회 김제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 결과 4개부문에 총 6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후보자 접수를 실시한 결과 산업장과 체육장에 각 2명, 공익장·효열장은 각 1명이 신청했으며, 문화장은 신청자가 없다. 각 부문별 후보자를 보면 △산업장 최장길(50, 부량면, 축산업) ·유귀석(48, 봉남면, 축산업) △공익장 최판호(91, 성덕면) △효열장 박순애(68, 청하면,주부) △체육장 임호연(46, 서암동, 경찰공무원)·장성복(32, 서울특별시, 씨름선수)씨 등 총 6명이다.

 

한편 김제시는 오는 13일 심사위원회를 개최, 각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하며,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10일 벽골제에서 열리는 지평선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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