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산외한우마을 업소 2곳 '음식환대' 호평

정읍 산외한우마을내 업소 2곳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이하 방문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2년 음식업 환대문화 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및 우수 평가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방문위원회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소속 평가단에 위탁, 전국 7개 지자체 10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응대 서비스, 위생 및 시설, 환경 상황 등을 평가했다.

 

평가결과 '우미한우촌'(대표 이진혁)이 최우수업소에, '고향정육점·숯불구이'(대표 김동현)이 우수업소에 선정됐다.

 

최우수 업소로 선정된 우미한우촌은 부부가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라'는 마음가짐으로 직접 손님 응대에 나서 고객감동을 실천함은 물론 깨끗한 위생상태와 시설환경 유지에 주력,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업소에 선정된 고향정육점·숯불구이도 친절응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