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도내 최우수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가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12년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대회(12월27일)'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보건소는 올들어 12월 현재 취약계층 1만6000여 가구의 만성질환자, 관절염 및 허약 노인 등에게 1만9000여회의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했고, 남원시약사회로부터 기탁받은 400여만원 상당의 백미를 방문건강관리 대상자(82명)에게 전달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