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복흥면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호평

연일 계속되는 영하의 혹한 속에서 순창군 복흥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창섭)의 제설작업 방재활동이 주민들로부터 격려를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재단원은 지난해 12월 20cm가 넘는 폭설 이후 14회에 걸쳐 쌓인 눈으로 빙판길 사고가 우려되는 소재지 주요도로와 시장, 초등학교, 경로당 입구의 얼음을 말끔히 제거해 지역주민과 통행인들의 불편을 해소시켰다.

 

이번 방재활동은 단원 30여명이 자신들이 보유한 중장비 2대, 트럭터 4대, 트럭 1대를 동원해 활동을 펼쳤으며, 재난을 대비한 예방활동과 상황 발생시 응급복구에 지역주민을 위해 스스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