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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 전기정 회장의 뒤를 이어 최준(버섯나라대표)가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 양흥식, 강성환, 총무에는 양병열씨가 선출됐다.
또한 장성 부녀회 조복순씨가 전라북도 새마을회장상을 받았다.
이밖에 지도자, 부녀회장들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일환으로 폐비닐, 공병, 헌옷 수집 등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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