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초·중생 고구려 역사탐방

재)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송영선)은 초등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5박 6일 동안 고구려 역사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관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백두산을 비롯한 광개토대왕릉과 장수왕릉, 국내성 등 고구려 유적지를 돌아봤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