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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쌀·전국 우수브랜드 비교평가회

정읍시가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쌀의 전국 명품화를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정읍시 농축산센터는 지난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난해 전국 우수 브랜드쌀로 선정된 12개 브랜드쌀과 품위및 식미 비교 평가회를 갖고 2013년도 전국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노력과 육성을 다짐했다. 이날 비교평가회에는 김생기 시장을 비롯해 하남기 농축산센터소장과 관계공무원, 소비자 단체, 생산농가, 농협RPC 관계자등이 참석해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단풍미인 쌀도 전국 우수 브랜드 쌀과 쌀 품위와 식미에서 대등하다는 의견을 도출했다.

 

이와관련 시는 2012년산 단풍미인쌀은 단백질 함량이 6.0이하인 수 등급의 벼를 쌀 품위 1등급으로 가공하여 명품쌀을 공급하고 2013년 생산 예정인 벼도 철저한 재배관리와 수매, 저장, 가공및 유통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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