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서 동서화합 선플 음악회 열려

동서화합 선플 음악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명)는 지난 19일 부안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부안여자고등학교(교장 김병환) 선플누리단 'YES'(지도교사 서기원), 부안 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 최영신), 자연보호 부안군 협의회(회장 홍범철), 부안 새천년배드민턴클럽(회장 김광철) 주최하고 부안군, 부안군의회, (사)선플운동본부가 후원한'동서화합 선플 음악회'를 개최했다.

 

동서화합 선플음악회는 부안 해당화로타리클럽, 자연보호 부안군 협의회, 부안 새천년배드민턴클럽, 전국선플교사협의회가 함께 음악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악플의 심각성과 선플운동의 필요성'을 알렸다.

 

한편 이날 동서화합 선플 음악회에는 김호수 부안군수, (사)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 국회 선플정치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춘진 의원과 부위원장 안효대 의원, 부안군 의회 의장 박천호, 국제로타리3670지구 육화영 총재 등이 참석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

오피니언[사설]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에 불편 없도록

오피니언민주당 공천과 ‘내란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