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산내들희망캠프, 대둔산서 사전훈련 실시

▲ 완주산내들희망캠프의 네팔 히말라야 오지마을 청소년 문화탐사대원들이 지난 17일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마천대 정상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완주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왕영)는 제3차 네팔 히말라야 오지마을 청소년 문화탐사대를 구성하고,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일원서 사전훈련을 실시했다.

 

탐사대원들은 이번 훈련에서 네팔의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대원들마다 직책을 분담하고 현지에서의 의식주 해결 방안을 협의했다.

 

이어 탐사대는 17일 대둔산 마천대 정상에 오르며 히말라야 등반에 앞서 대원들의 호흡을 맞추는 한편 마천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도움계층과 함께하는 제3차 네팔 히말라야 탐사대는 내년 1월 6일 출국, 네팔 결연학교인 '시리 사라다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히말라야 마나슬루 지역에서 트레킹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