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광활감자단지 농업용수 공급

때아닌 겨울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제 광활감자단지에 농업용수가 공급돼 감자재배 농가들이 한숨을 돌렸다.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김상무)는 겨울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제 광활감자 재배단지에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농업용수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제 광활감자는 10월∼11월 씨감자를 심어 4∼5월 수확 하고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하여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광활감자 재배단지는 현재 95농가가 50ha면적에서 감자를 재배 하고 있으며, 23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효자품목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