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겨울 경기전 돌담길에서 마주한 풍경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강아지에게 진지하게 말을 건네는 모습이 비밀 얘기를 나누는 친구 모습 같아서 보는 사람들을 미소 띠게 한다.
△ 이홍규 화백은 서울, 전주, 인천에서 5회 개인전, 2013 김치현청년미술상을 수상했으며, 한국화대전 추천작가이고, 전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에 출강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