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산동면 6년째 '얼굴없는 천사' 다녀가

남원시 산동면에서 6년째 익명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명절 무렵에 300만원씩을 전달하는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산동면사무소를 찾았다.

 

지난 17일 인편으로 배달된 흰 봉투에는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1만원권 현금 300장이 담겨 있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