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참뽕피쉬소스' 고부가가치 식품 대상

전주 생물산업진흥원,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 품평회서

▲ 전주 생물산업진흥원 2013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 품평회에서 부안군 농업기술센터가 ‘참뽕피쉬소스’ 를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의 ‘참뽕피쉬소스’가 전주 생물산업진흥원에서 전라북도 21개 개발 상품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3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센터에 따르면 참뽕피쉬소스는 부안참뽕 연구소와 원광대학교, 곰소오복식품이 공동으로 부안특화품목인 참뽕과 곰소 천일염, 멸치액젓을 배합하여 만든 신개념 어간장으로 지난 10월 특허출원하였으며, 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 등에 출품하여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어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천연조미료이다.

 

이번 품평회 대상수상을 기점으로 ‘참뽕피쉬소스’ 인지도가 한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세계 소스시장 진출에 대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참뽕 연구소 관계자는 “올해에는 참뽕을 활용한 초고추장 등 양념 소스개발과 참뽕잎을 이용한 기능성 당면사업에 선정되어 참뽕 가공산업의 제2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