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윤 후보는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완주군을 위해 궂은 일을 마다 않고 봉사해 왔다”며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농산물 거래장터 활성화, 귀농귀촌·여성농업인 사업 추진, 삼례 5일장 활성화, 만경강변 관광코스 축제 개발 등을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