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동물원에서 벚꽃축제가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전주동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벚꽃축제’를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동물원 개방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평상시보다 3시간 늘린다.
이 기간 동물 막사와 동물원 내 놀이시설인 드림랜드도 연장 운영한다.
또 동물원 내 1.5㎞에 이르는 벚꽃 거리에 특수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 야간 불빛에 비친 토종 왕벚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제명 의결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